
저장마늘 대서
청과 · 가락시장
대서 표시를 확인해 구입하는 저장마늘로, 쪽을 손질해 다지거나 통으로 익혀 쓰는 양념 채소입니다.
구입할 때
통마늘인지 쪽을 나누거나 껍질을 벗긴 것인지 확인하고 포장중량을 읽으세요. 껍질 속이 무르거나 곰팡이가 핀 것은 피하고, 저장마늘이라는 이름과 별도로 현재 상태를 살핍니다.
활용과 보관
필요한 만큼 껍질을 벗겨 다진 양념이나 구이·볶음에 사용합니다. 껍질이 있는 마늘은 습기가 차지 않게 두고, 깐 분량은 밀폐해 냉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