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류 · 가락시장
숙도에 따라 단단한 과육을 조리하거나 익은 과육을 과일로 먹는 열매입니다.
조리용 풋과인지 생과로 먹을 익은 과일인지 확인하고, 깊은 상처나 한쪽만 무른 부분이 없는 것을 고릅니다.
덜 익은 파파야는 채 썰어 조리용으로 쓰고, 익은 것은 껍질과 씨를 제거해 샐러드·음료에 넣습니다. 자른 것은 냉장하고 통과일은 숙도에 맞는 판매자의 보관 안내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