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류 · 가락시장
넓은 잎을 쌈으로 먹거나 가볍게 무쳐 쓰는 잎채소입니다.
쌈으로 펼치기 좋은 잎 크기인지 살피고, 잎맥 주변의 눌림·무름과 묶음의 실제 내용량을 확인합니다.
잎을 한 장씩 떼어 씻은 뒤 물기를 털어 쌈·겉절이로 씁니다. 남은 잎은 물기가 고이지 않게 포장해 냉장하며 무거운 식품 밑에 두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