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류 · 가락시장
톳은 작은 가지가 뻗은 해조류로, 전처리해 무치거나 밥에 섞어 먹습니다.
생톳·건톳·데친 제품을 구분하고, 포장 중량과 이물 제거 상태를 확인합니다. 제품에 안내된 불림·가열 방법도 살핍니다.
생톳은 충분히 데치고 건톳은 물에 불린 뒤 충분히 삶는 등 섭취가이드에 맞게 준비합니다. 불리거나 삶은 물은 버리고 헹군 톳을 요리에 쓰며, 손질 후에는 냉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