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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넙치

어류 · 가락시장

넙치는 광어로도 부르는 납작한 흰살생선입니다. 신선넙치는 통마리나 손질한 살의 형태를 살펴 전·튀김·탕에 활용합니다.

구입할 때

통마리 크기와 중량을 볼 때 손질 후 살의 양을 구분하세요. 포를 뜬 제품은 껍질·뼈 제거 여부와 살 두께를 확인하고, 표시된 등급 기준과 냉장·해동 상태를 함께 살핍니다.

활용과 보관

살은 남은 가시를 확인해 전이나 튀김으로 속까지 익히고, 뼈가 붙은 부분은 탕으로 활용하세요. 손질품은 물기가 새지 않게 밀폐해 차갑게 운반하고 냉장합니다. 신선이라는 이름이 회 섭취 적합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